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29일까지 ‘2026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과 손잡고 파격적인 소비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도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배달특급 회원은 하루 사용 횟수에 제한 없이 주문 건당 5천 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매일, 주문할 때마다 무제한으로 할인이 적용되는 만큼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실제로 지난해 상반기 행사 당시에는 단 6일 만에 쿠폰 5만 장이 완판되며 약 3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 내용은 앱 접속 시 상단 배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지역에 따라 세부적인 할인 조건이나 금액이 다를 수 있어 주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더경기뉴스=이정미 기자)
작성자 더경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