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중동전쟁의 여파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결과, 대상자의 89.6%인 56만 6,861명이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한국도자재단이 공예 창작 활동을 단순 전시와 체험의 영역에서 벗어나 실제 시장 유통까지 연결하는 플랫폼을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예인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제품 제작, 브랜딩, 유통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평택시 및 제조기업 5곳과 총 6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평택 포승(BIX)지구 내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협약에는 자동차부품, 반도체, 화학 분야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경기도가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청 도담뜰에서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 초록으로 숨을 쉬다’라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배달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통시장 배달 판로지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6일부터 부천 중동사랑시장을 대상으로 배달특급을 통한 밀키트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주꾸미볶음,...
경기도가 어촌 지역의 소득 정체와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소 주인이 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는 어업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소득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경기도가 대중교통 기반 시설이 부족한 여주시 산북·금사면과 흥천면 지역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인 ‘똑버스’ 4대를 투입해 23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인구 밀도가 낮고 기존 시내버스의 노선 굴곡으로 인해 배차...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29일까지 ‘2026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과 손잡고 파격적인 소비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도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경기도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 사업 신규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임대료 상승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경기도가 축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한우 산업 안정화를 위해 ‘2026년 경기한우 명품화사업’을 추진한다. 도에 따르면 올해 사업에는 총 4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도내 한우 약 9만여 두를 대상으로 가축개량과 경영·시설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