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동시개최: 고향사랑기부 박람회)’가 단순한 농특산물 판매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유통 생태계와 지자체 정책을 결합한 입체적 마케팅 무대로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부스...
경기도 첫 지정기부사업 성과… 돌봄 공백 해소와 친환경 농가 판로 확대 ‘두 마리 토끼’ 겨울·여름방학 총 2,812가정 지원… 기부금으로 지역복지와 농업 상생 모델 구축 경기도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여름방학 동안 지역아동센터를...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기후변화와 병해충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양봉농가를 위해 실효성 있는 현장 맞춤형 기술 보급에 나선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건강한 꿀벌 사육 기반을 다지고 농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부터 9월까지 총 3회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속되는 폭염과 고온다습한 기후로 농작물 병해충 및 생리장해 발생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선제적 관리를 당부했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8월 중순부터 9월 초 사이 수확기를 앞둔 벼, 고추, 콩,...
경기도주식회사가 제주특별자치도와 손잡고 이달부터 국내외 관광객이 대거 찾는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 32개 매장을 대상으로 ‘친환경 전통시장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동문야시장은 대표적인 제주 관광 명소인 만큼 일회용 포장 용기...
수도권 특성 반영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논의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수도권 개발 압력과 도농복합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경기도만의 농촌 고유 정체성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경기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양평 수박 신품종의 상품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지난 7일 농업과학연구관에서 평가회를 개최한 결과, ‘조생흑미’ 품종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양평에서 시범 재배 중인 조생노란꿀, 조생흑미, 골든스위트, 흑금성...
경기도 ‘반려마루 여주’, 야외 놀이시설 임시 개장… “반려견은 신나고 가족은 힐링하고” 경기도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 여주’가 야외 놀이시설의 콘텐츠 전반을 새롭게 개선하고 오는 11일부터 임시 개장에 돌입한다. 이번 개장은...
기후변화와 병해충 증가로 버려지던 미성숙 잣 구과(잣 솔방울)가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친환경 고형 샴푸로 재탄생해 화제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자체 보유한 직무발명 특허 기술을 도내 기업인 내튤리드㈜에 이전하여,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고형...
경기도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을 위해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본사업을 5월 18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현재 20개 시군(26개소)에서 시작된 이번 사업은 올 하반기 중...